22 1 / 2012

“아빠”
“응?”
“메롱~”
“썅”

“아빠”
“응?”
“메롱~”
“썅”

13 1 / 2012

어솝셔~

어솝셔~

10 1 / 2012

제가 상추를 먹는 이유는 다가올 식량난과 경제위기에 대비하여 어쩌고 저쩌고…

제가 상추를 먹는 이유는 다가올 식량난과 경제위기에 대비하여 어쩌고 저쩌고…

07 1 / 2012

요즘은 자주 결혼을 하지말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한다. 상대방에 대한 후회때문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한 배려 때문이다.

인생에 자신이 없으면 아무리 상대를 사랑한다 해도 함부로 책임져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그게 상대방과 2세에 대한 내 인생 최대의 선물이라는 생각.
한국에서 남자라는 위치는 아직까지는 그렇다.
난 나의 욕심으로 두 사람을 힘들게 하는 이기주의자 라는것을 깨달았다.

내가 아니였으면 이정도로 힘들게 고생스럽게 살지 않고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으며 살지 않았어도 됐을텐데.

난 어차피 혼자 살았어야 됐을 놈 이다.

06 1 / 2012

“누구..시더라?”
“네 애비다 이눔아!”

“누구..시더라?”
“네 애비다 이눔아!”

28 12 / 2011

김문수 도지사 119 사건. 두 소방대원은 인사조치 되었고 김문수는 이 문제로 열받아서 소방서 관련 업무처리만 안해주고 있다고 한다. 가령.. 시간외 수당, 복지 등.

그리고 우리의 언론은 김문수 편만 들고 있다.

그가 입으로 지껄인 지난 행적들.

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kind=&ask_time=&search_table_name=&table=bestofbest&no=62614&page=1&keyfield=&keyword=&mn=&nk=&ouscrap_keyword=&ouscrap_no=&s_no=62614&member_kind=

26 12 / 2011

우리 나라에 보수라는 것들이 있긴 했었나? 역겨운 기득권만 있었지. 그래 역겨운 너희들을 보수라 해두자.

우리 나라에 보수라는 것들이 있긴 했었나? 역겨운 기득권만 있었지. 그래 역겨운 너희들을 보수라 해두자.

22 12 / 2011

아이폰4 케이스 북북! 정말 책처럼 예쁘고 앙증맞다.

아이폰4 케이스 북북! 정말 책처럼 예쁘고 앙증맞다.

19 12 / 2011

식당에서 본 어린 여자아이. 너희들에게 좋은 나라를 남겨주고 싶단다. 적어도 마음은 그렇단다.

식당에서 본 어린 여자아이. 너희들에게 좋은 나라를 남겨주고 싶단다. 적어도 마음은 그렇단다.

19 12 / 2011

지금 대한민국은 침몰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침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