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6 / 2011
17년차 인터뷰어(전설의 에로팬더) - sns와 n스크린.
사용자는 제품에 대해서 잘 모른다.
로그데이터는 내가 만든 터울에서만 분석이 나오는 것 일뿐 모든 궁금한 데이터에 대한 궁금증이나 통계가 정확하거나 모든것을 제공해주는 것이 아니다.
2009년
하루 약 510만명
아무것도 없다. 동영상, 게임
아이폰
2010년
하루 약 600만명
스마트폰
트위터, 카카오톡
아이폰, 안드로이드
2011년
하루 약 800만명
스마트폰
sns
안드로이드
지하철 스마트폰
70분
8초 > 1분 20초 > 5분 > 17분(환승)
메인앱의 규칙
70분
시작 > 재실행 > 환승 > 알림재실행
메인앱의 특징
소셜바탕
메인앱 서브앱
메신저 (소셜,사진,음악) 게임
지하철메인앱 선정규칙,방법 (사진참고)
자하철메인앱 순위(6월기준)
아미피플 > 사이월드 > 카카오톡
트위터는 왜 메인앱이 아닐까?
수다용 도구인 줄 알았는데 정보미디어.
늘어나는 정보에 대한 부담감
어렵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페이스북은 왜 메인앱이 아닐까?
어려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러면 사용했던 이유는?
강요.
앞서가는 사람이 될 것 같았다.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이것 저곳에서 자주 언급되어서.
지하철 인터넷 포털 순위
1.다음
2.sk컴즈(사이월드)
3.KTH
4.네이버
검색의 시대는 끝?
지루한 시간소비.
검색어 입력할 여유가 없다.
소셜이 메인.
앱으로 시작하여 앱으로 끝난다.
첫 페이지의 시대는 끝?
앱의 시대. pc 처럼 브라우저 메인화면의 시대는 끝.
스마트폰
스마트 폰
미설치 42%
계정무 39%
페이지수 1페이지
아이폰 vs 안드로이드
38% 62%
스마트폰 선택기준
1. 외형(디자인) 32%
2. 카메라 성능 27%
3. 통신사 18% ( sk 는 3G 가 느린듯)
4. 동영상 구동 능력 12%
스마트 TV와 할머니 (실제로 들고다니면서 정보수집 ㅡ.ㅡ; )
스마트TV앱은 쓰라고 만든게 아니라고 하네. ㅎㅎㅎㅎ!!
찍은사진 참고.
(위 할머니 내용에 따라서)지하철은 새로운 시작점.
새로운 강자가 등장할 수 있는 기회
(미국은 뭐 했다가 중요한게 아니다.)
사견: 안배우고 쓸 수 있어야 한다. 사용자가 배우게 해서는 안된다.
자신에게 관심과격려가 필요합니다!
영어가 더 중요하고 해외 서비스가 더 중요하고.. 하지만 국내도 돌아보고 주변 상황을 살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