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6 / 2011

모바일 메신저의 현황과 전망 (다음 김지현) - sns와 n스크린.

1. 자주, 많이, 오래 사용하는 mim
2. 마이피플의 현황과 전략
3. MIM 의 특징과 미래 

1. 자주, 많이, 오래 사용하는 mim


2. 마이피플의 현황과 전략
3. MIM 의 특징과 미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sns 서비스, 성인물

킬러앱은 많이 설치가 되는게 아니라 자주 사용해야 킬러앱이다.

우리는 왜 휴대폰 화면을 볼까?
수다떨고싶고 심심하고 궁금해서.

휴대폰은 언제, 어디서나 이러한 니즈를 해결해눈다.
누군가와 연결하고 시간을 때우고 검색할 수 있다.
이것을 해결해주는것이 킬러앱
따라서 모바일 킬러앱은 UC(유니파이드 커뮤니케이션-카카오톡, 화상통화, 마아피플 등), Entertainment, Personal Information.

 SNS 는 이 세가지 영역에 포함되어있는 것 같다(가운데). 그래서 무서운 것.
또한 현재 UC 가 커지고있다.(앞으로의 방향)

킬러앱은 이전의 환경에서 이어지기도 하고 환경에 맞는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기도 한다.(사진참조) 가령 다이얼패드나 스카이프 같은것들이 웹에서 모바일로 넘어오면서 더 주목받고 성장. > 모바일과 기존의 웹의 특성을 이해하고 분석해보자.

MIM은 지속성과 자주 사용하는 특징으로 1/4분면에 위치. 따라서 킬러앱. 이에 관한 진출활발.
경쟁앱들이 출현. (스카이프, 구글토크, 애플 아이메시지, 삼성메신저 등..)

다양한 mim은 오징어와 같다. 마이피플은 마른오징어 처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고 싶다.

사족 : 애플의 아이메시지가 무서운것은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 카카오톡과 경쟁관계에서 보고 자시고할 필요 없다. (카카오톡은 물오징어-다음관계자의 표현;) 결국 아이메시지는 마른오징어가 될 수 있다.

단기적인 성과를 보지 말고 장기적인 전략을 봐야한다.
 - 마이피플이 전화번호 기반이 아닌 다음아이디로 진행되는 부분에 대해서 욕을 많이 먹었지만, 전략적으로 장기적인 상황을 보고 다음아이디로 진행하기로 결정 > 이것은 다음의 유선 서비스와 각종 연계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지고(전략적 목적) 마이피플과 다음의 연계를 가능하게 함. > 이것은 n스크린으로 진행됨. 폰에서 스크린으로( 티비를 보면서 마이피플을 사용하게 (또는 반대) 한다. 꼭 티비에 다양한 서비스와 앱을 넣고 그 안에서만 무언가를 하게 만드는게 n스크린이 아니다.

현재 서비스의 특징은 사람이다.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과의 관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전의 커뮤니티나 카페는 사람의 관계가 아니였다.

사람중심의 서비스는 트래픽을 양산하고 이것은 다양한 서비스와 컨텐츠를 만들어낸다.
소셜허브 기능은 앞으로 많은 스마트폰이나 디바이스에서 많이차용할 것이다.
윈도모바일 > 안드로이드 발전. 앞으로 더욱 많이 소셜허브를 차용하고 발전시킬것이다.